건설근로자공제회 고객센터|전화번호, ARS 안내, 퇴직공제금 신청 절차 총정리

건설근로자공제회 고객센터|전화번호, ARS 안내, 퇴직공제금 신청 절차 총정리

건설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내 퇴직공제 적립일수가 제대로 쌓이고 있는지”, “퇴직공제금은 언제 받을 수 있는지”, “전자카드는 어디서 발급받는지”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특히 건설근로자는 한 현장에서 오래 일하기보다 여러 현장을 옮겨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반 회사의 퇴직금처럼 한 회사에만 물어보면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공제회 적립 내역과 현장 신고 여부를 따로 확인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퇴직공제, 전자카드, 경력 관리, 복지서비스 등을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다만 전화번호가 여러 개라 처음 이용하는 분들은 “어디로 전화해야 하는지”부터 막히기 쉽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건설근로자공제회 고객센터 전화번호와 상담시간, 퇴직공제금 신청 방법, 전자카드 발급, 적립일수 확인, 비대면 신청과 방문 상담까지 알아보겠습니다.

 

 

 

 

 

 

1). 건설근로자공제회를 찾는 대표 상황

건설근로자공제회 고객센터를 찾는 이유는 대부분 퇴직공제금, 적립일수, 전자카드, 경력증명, 복지서비스와 관련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아래 상황에서 문의가 필요합니다.

  • 퇴직공제금 신청 대상인지 확인하고 싶을 때
  • 적립일수가 252일 이상인지 조회하고 싶을 때
  • 현장에서 일했는데 공제일수가 누락된 것 같을 때
  • 퇴직공제금 비대면 신청 방법이 궁금할 때
  • 전자카드 발급 방법이 궁금할 때
  • 전자카드 앱이나 단말기 태그가 잘 안 될 때
  • 기능등급증명서나 경력 관련 증명서가 필요할 때
  • 건설근로자 복지서비스를 신청하고 싶을 때
  • 사업주가 퇴직공제 신고나 공제부금 납부 방법을 확인해야 할 때
  • 지사 방문 전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고 싶을 때

여기서 중요한 건 고객센터 번호를 사람 기준으로만 나누면 헷갈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반 퇴직공제금, 적립일수, 공제부금, 가입·납부 같은 기본 업무는 1666-1122를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반면 전자카드 발급, 전자카드제, 단말기, 출퇴근 태그 오류처럼 전자카드와 직접 관련된 문의는 1666-5119로 확인하는 것이 더 맞습니다.

즉, “근로자는 1666-1122, 사업주는 1666-5119”로 외우기보다 “퇴직공제 일반 업무는 1666-1122, 전자카드·단말기 관련 문의는 1666-5119”로 이해하는 것이 훨씬 정확합니다.

 

Tip

건설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시다 보면 퇴직공제금 적립 못지않게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현장 근로자라면 만일의 상황을 위해 내 몸을 지켜주는 산업재해 보상보험 관련 내용도 반드시 미리 숙지해 두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2). 건설근로자공제회 고객센터 전화번호

건설근로자공제회 고객센터는 문의 업무에 따라 번호가 나뉩니다.

구분 전화번호 주요 업무
종합 고객센터 1666-1122 퇴직공제금, 적립일수, 일반 퇴직공제 업무, 가입·납부 문의
전자카드·단말기 관련 문의 1666-5119 전자카드 발급, 전자카드제, 단말기, 출퇴근 태그 문의
적립일수 확인 ARS 1666-1133 퇴직공제 적립일수 자동 확인
운영시간 월~금 09:00~18:00 토·일·공휴일 휴무

퇴직공제금 신청 대상인지, 적립일수가 얼마나 되는지, 공제금 신청서류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1666-1122를 이용하면 됩니다.

전자카드 발급, 전자카드 앱, 단말기 태그 오류, 현장 전자카드제 운영 문제는 1666-5119가 더 적합합니다. 이 번호는 사업주가 많이 이용하지만, 근로자도 전자카드 발급이나 사용 문제라면 문의할 수 있습니다.

적립일수만 빠르게 확인하고 싶다면 1666-1133 ARS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순 일수 조회가 아니라 누락 여부, 신청 가능 여부, 현장별 상세 내역까지 확인해야 한다면 상담원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상담 전 준비할 정보

건설근로자공제회에 전화하기 전에는 본인 확인과 상담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현장명이나 근무기간을 모르면 적립 누락 여부를 확인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근로자 상담 전 준비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인 이름
  • 주민등록번호 또는 생년월일
  • 휴대폰 번호
  • 피공제자번호
  • 근무했던 현장명
  • 근무기간
  • 소속 업체명
  • 퇴직공제 적립일수
  • 신청하려는 업무 종류
  • 신분증
  • 본인 명의 통장
  • 퇴직공제금 신청 사유 관련 서류

사업주나 현장 담당자는 아래 정보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업자등록번호
  • 법인명 또는 상호
  • 현장명
  • 공사기간
  • 퇴직공제 가입 여부
  • 공제부금 납부 내역
  • 전자카드 단말기 설치 여부
  • 담당자 연락처
  • 건설e음 로그인 계정
  • 사업자용 인증서

상담원이 가장 많이 확인하는 것은 “누가, 어느 현장에서, 언제 일했는지”입니다. 퇴직공제일수가 빠진 것 같다면 단순히 “몇 달 일했는데 안 쌓였어요”라고 말하기보다 현장명과 근무 월을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퇴직공제금 문의 방법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가장 많이 문의하는 업무는 퇴직공제금입니다.

퇴직공제금은 건설근로자가 퇴직공제 적용 현장에서 일한 기간에 따라 공제부금이 적립되고, 일정 요건을 충족했을 때 신청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대표적인 신청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주요 내용
만 60세 도달 적립일수 252일 이상인 건설근로자가 만 60세에 이른 경우
건설업 퇴직 적립일수 252일 이상이고 건설업에 더 이상 종사하지 않는 사유가 있는 경우
상용근로자 취업 기간의 정함이 없는 상용근로자로 고용된 경우
타 업종 취업 제조업, 서비스업 등 건설업 외 사업에 고용된 경우
질병·부상 부상이나 질병으로 건설업에 종사하기 어려운 경우
만 65세 도달 적립일수 252일 미만이어도 만 65세에 이른 경우
사망 피공제자가 사망한 경우 유족 신청 가능

퇴직공제금은 “현장을 그만뒀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받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적립일수, 나이, 퇴직 사유, 현재 건설업 종사 여부, 제출서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고객센터에 문의할 때는 먼저 본인의 적립일수를 확인한 뒤, 본인이 어떤 사유로 신청하려는지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말하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퇴직공제 적립일수가 252일 이상인지 확인하고 싶고, 현재 건설업이 아닌 다른 업종에 취업한 상태라 퇴직공제금 신청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이렇게 말하면 상담원이 적립일수, 신청 사유, 필요서류를 순서대로 안내하기 쉽습니다.

 

 

 

5). 적립일수 확인 방법

퇴직공제금 신청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 중 하나가 적립일수입니다.

적립일수는 건설근로자가 퇴직공제 적용 현장에서 근로한 일수가 공제회에 신고되어 쌓인 일수를 말합니다.

확인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 건설e음 홈페이지 로그인 후 조회
  • 건설e음 앱에서 조회
  • 종합 고객센터 1666-1122 문의
  • 적립일수 확인 ARS 1666-1133 이용

단순히 내 일수가 몇 일인지 확인하려면 ARS가 빠를 수 있습니다. 다만 적립 누락, 현장별 상세 내역, 신청 가능 여부까지 확인하려면 1666-1122 상담이 더 적합합니다.

적립일수가 예상보다 적다면 아래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 해당 현장이 퇴직공제 적용 대상인지
  • 사업주가 근로일수를 제대로 신고했는지
  • 전자카드 출퇴근 태그가 정상 처리됐는지
  • 일한 날짜와 신고된 날짜가 일치하는지
  • 동일 현장에서 누락된 월이 있는지
  • 본인 정보가 잘못 등록되지 않았는지

건설현장은 하도급 구조가 복잡한 경우가 많아, 근로자가 실제로 일했더라도 신고가 늦게 반영되거나 누락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근무 사실을 입증할 자료를 챙겨 고객센터나 지사에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6). 퇴직공제금 비대면 신청

퇴직공제금은 무조건 지사를 방문해야만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에는 건설e음 앱, 건설근로자공제회 홈페이지, 우편, 팩스 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는 경로가 마련되어 있어 현장 이동이 잦은 근로자에게 훨씬 편리합니다.

퇴직공제금 비대면 신청 흐름은 보통 아래와 같습니다.

  1. 건설e음 앱 또는 홈페이지 접속
  2. 본인 인증 후 로그인
  3. 퇴직공제금 신청 메뉴 선택
  4. 신청 사유 선택
  5. 본인 명의 계좌 입력
  6. 필요서류 첨부
  7. 신청서 제출
  8. 접수 상태 확인
  9. 심사 후 지급 여부 확인

비대면 신청이 특히 편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만 60세 도달 등 사유가 비교적 명확한 경우
  • 본인 명의 휴대폰 인증이 가능한 경우
  • 제출서류를 사진이나 파일로 준비할 수 있는 경우
  • 지사 방문이 어려운 현장 근로자
  • 단순 신청 상태 확인이 필요한 경우

다만 모든 신청이 비대면으로 간단하게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질병·부상, 사망 유족 청구, 대리 신청, 적립 누락이 섞인 경우처럼 서류가 복잡한 사안은 고객센터 확인이나 지사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추가팁!
  • 앱 신청 전 본인 명의 휴대폰 인증 가능 여부 확인
  • 통장 사본은 본인 명의 계좌로 준비
  • 신청 사유별 증빙서류를 먼저 확인
  • 사진 첨부 시 글자가 선명하게 나오도록 촬영
  • 접수 후 처리 상태를 건설e음에서 다시 확인

 

Tip

해당 현장에서 근로를 무사히 마치고 퇴직공제금을 신청하셨다면, 이후 실업급여(구직급여) 신청이나 새로운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알아보실 차례입니다. 다음 스텝이 막막하시다면 고용24 고객센터 글을 참고하여 정부의 취업 지원 혜택을 꼼꼼히 챙겨보세요

 

 

 

7). 전자카드 발급 문의

건설근로자 전자카드는 건설현장에서 출퇴근을 기록하고 근로일수를 관리하는 데 사용됩니다.

전자카드는 현장 출입카드처럼 보이지만, 단순 출입용 카드가 아니라 근로내역과 퇴직공제 신고 관리에 연결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전자카드 관련 문의는 1666-5119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카드 문의가 필요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자카드를 처음 발급받아야 할 때
  • 발급 가능한 은행을 확인하고 싶을 때
  • 비대면 발급이 가능한지 궁금할 때
  • 현장에서 태그가 안 될 때
  • 출퇴근 기록이 누락된 것 같을 때
  • 전자카드 앱 사용이 안 될 때
  • 카드 분실 후 재발급이 필요할 때
  • 사업주가 단말기 설치나 앱 사용 방법을 확인해야 할 때

전자카드는 전국 하나은행과 우체국 영업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은행 영업점 방문이 어렵다면 건설e음 앱과 연동해 하나은행 하나원큐 또는 우체국 스마트뱅킹 앱을 통해 비대면 전자카드 발급 신청도 가능합니다.

비대면 발급을 이용할 때는 본인 명의 휴대폰, 신분증, 계좌 인증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앱에서 인증이 막히거나 카드 발급 단계에서 오류가 나면 전자카드 관련 문의 번호인 1666-5119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8). 전자카드 태그 오류 대응

전자카드를 발급받았더라도 현장에서 출퇴근 태그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근로일수 관리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태그가 안 되거나 누락이 의심된다면 그냥 넘어가면 안 됩니다. 당일 현장 담당자에게 바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카드 오류가 생기는 대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말기에 카드가 인식되지 않는 경우
  • 출근은 찍혔는데 퇴근이 안 찍힌 경우
  • 다른 현장으로 잘못 태그된 것 같은 경우
  • 카드 분실 후 새 카드 정보가 반영되지 않은 경우
  • 전자카드 앱에 출퇴근 기록이 늦게 보이는 경우
  • 현장 단말기 통신 오류가 있었던 경우

확인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장 단말기에서 태그 정상 여부 확인
  2. 현장 담당자에게 당일 오류 신고
  3. 건설e음 앱에서 출퇴근 기록 확인
  4. 전자카드 관련 문의 번호 1666-5119 문의
  5. 필요 시 근로일수 누락 여부를 1666-1122로 추가 확인

전자카드 오류는 시간이 지나면 기억도 흐려지고, 당시 현장 상황을 확인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류가 생긴 날 바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9). 현장 근로일수 누락 시 대응

건설근로자가 가장 답답해하는 부분이 “분명히 일했는데 적립일수가 안 보이는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바로 공제금 신청부터 하기보다 누락 원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건설e음에서 현장별 적립내역 확인
  2. 누락된 월 또는 날짜 확인
  3. 근무했던 현장명과 업체명 정리
  4. 임금명세서, 통장 입금내역, 출근 기록 등 확보
  5. 현장 또는 업체 담당자에게 신고 여부 확인
  6. 종합 고객센터 1666-1122 상담
  7. 전자카드 태그 문제라면 1666-5119 추가 문의
  8. 필요 시 지사 방문 상담

근로일수 누락이 의심될 때는 “그때 일했어요”라는 말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임금 입금내역, 문자, 작업반장 연락 내용, 출근부, 전자카드 태그 기록처럼 근무 사실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가 도움이 됩니다.

추가팁!
  • 현장명은 최대한 정확히 기억
  • 근무기간은 월 단위가 아니라 날짜 단위로 정리
  • 급여 입금내역은 통장 거래내역으로 보관
  • 전자카드 태그 오류는 당일 현장 담당자에게 바로 확인
  • 누락 의심 시 시간이 지나기 전에 문의

 

 

 

10). 지사 방문 상담이 필요한 경우

퇴직공제금은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지만, 모든 상황을 앱으로 끝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 인증이 어렵거나, 신청 사유가 복잡하거나, 유족 청구처럼 서류 확인이 중요한 경우에는 지사 방문 상담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방문 상담이 필요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본인 명의 휴대폰 인증이 어려운 경우
  • 온라인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
  • 사망자 퇴직공제금 유족 신청
  • 질병·부상 사유 신청
  • 적립 누락이 여러 현장에 걸쳐 있는 경우
  • 대리 신청이 필요한 경우
  • 서류 보완 요청을 받은 경우
  • 고령 근로자가 직접 상담이 필요한 경우

방문 전에는 반드시 고객센터에 먼저 전화해 관할 지사와 준비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사마다 관할 지역이 있고, 업무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문 시에는 신분증, 본인 명의 통장, 관련 증빙서류를 챙겨야 합니다. 대리인이 방문하는 경우에는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 등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11). 사업주 문의는 이렇게 구분

사업주도 건설근로자공제회 고객센터를 자주 이용합니다. 다만 사업주라고 해서 무조건 1666-5119만 이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퇴직공제 가입, 근로일수 신고, 공제부금 납부, 납부확인서 발급 같은 업무는 1666-1122를 기준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반면 전자카드제, 단말기 설치, 전자카드 현장 적용, 출퇴근 태그 시스템 문제는 1666-5119를 이용하는 것이 더 적합합니다.

사업주 문의를 업무별로 나누면 다음과 같습니다.

문의 업무 추천 문의처
퇴직공제 성립신고 1666-1122
근로일수 신고 1666-1122
공제부금 납부 1666-1122
공제부금 납부확인서 1666-1122
건설e음 사업주 로그인 1666-1122
전자카드제 적용 문의 1666-5119
전자카드 단말기 설치 1666-5119
전자카드 태그 오류 1666-5119
현장 전자카드 사용 문의 1666-5119

사업주 업무는 사업자등록번호, 현장명, 공사기간, 공제가입 여부가 필요합니다. 전자카드 업무는 단말기 설치 여부, 현장 코드, 전자카드 사용 기록, 담당자 연락처를 함께 준비하면 상담이 빠릅니다.

 

 

 

12). 고객센터 이용 전 꼭 알아야 할 사항

건설근로자공제회 고객센터를 이용할 때는 몇 가지를 꼭 알고 있어야 합니다.

첫째, 번호는 사람 기준보다 업무 기준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퇴직공제금, 적립일수, 공제부금 등 일반 업무는 1666-1122, 전자카드와 단말기 업무는 1666-5119가 더 적합합니다.

둘째, 단순 적립일수 확인은 1666-1133 ARS가 빠를 수 있습니다. 다만 누락이나 신청 가능 여부는 상담원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셋째, 퇴직공제금은 비대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건설e음 앱이나 홈페이지, 우편, 팩스 등을 활용하면 지사 방문 없이 신청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넷째, 전자카드는 영업점 방문뿐 아니라 비대면 발급도 가능합니다. 하나원큐나 우체국 스마트뱅킹 앱을 활용할 수 있으므로 은행 방문이 어려운 경우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섯째, 퇴직공제금은 적립일수만으로 바로 지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이, 퇴직 사유, 건설업 종사 여부, 신청 서류를 함께 봐야 합니다.

여섯째, 현장 근로일수 누락은 최대한 빨리 확인해야 합니다. 시간이 오래 지나면 근무 사실을 입증할 자료를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13). 자주 묻는 질문

Q. 건설근로자공제회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무엇인가요?

일반 퇴직공제금, 적립일수, 공제부금 관련 문의는 1666-1122입니다. 전자카드 발급, 전자카드제, 단말기 문의는 1666-5119를 이용하면 됩니다. 적립일수 확인 ARS는 1666-1133입니다.

Q. 고객센터 운영시간은 언제인가요?

건설e음 안내 기준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 09:00~18:00까지 운영하며,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은 휴무입니다.

Q. 퇴직공제금은 꼭 지사에 가야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건설e음 앱, 공제회 홈페이지, 우편, 팩스 등 비대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유족 청구, 질병·부상, 대리 신청, 본인 인증이 어려운 경우에는 지사 방문 상담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Q. 퇴직공제금은 언제 신청할 수 있나요?

대표적으로 적립일수 252일 이상인 건설근로자가 만 60세가 된 경우, 252일 이상이면서 건설업 외 취업이나 질병·부상 등 퇴직 사유가 있는 경우, 252일 미만이더라도 만 65세가 된 경우, 피공제자가 사망한 경우 신청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Q. 적립일수만 확인하고 싶으면 어디로 전화하나요?

적립일수 확인 ARS 1666-1133을 이용하면 됩니다. 다만 누락 여부나 신청 가능 여부까지 확인하려면 1666-1122 상담이 더 적합합니다.

Q. 전자카드는 어디서 발급받나요?

하나은행과 우체국 영업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은행 방문이 어렵다면 건설e음 앱과 연동해 하나원큐 또는 우체국 스마트뱅킹 앱을 통한 비대면 발급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전자카드 문의는 어디로 해야 하나요?

전자카드 발급, 단말기, 태그 오류, 전자카드제 운영 문의는 1666-5119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일했는데 적립일수가 안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건설e음에서 현장별 적립내역을 확인하고, 누락된 현장명과 근무기간을 정리해야 합니다. 임금 입금내역, 출근 기록, 전자카드 태그 내역 등 근무 사실을 입증할 자료를 준비해 1666-1122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14). 마무리

건설근로자공제회 고객센터는 건설근로자가 퇴직공제금, 적립일수, 전자카드, 경력 관련 서비스를 확인할 때 가장 먼저 이용하게 되는 창구입니다.

일반 퇴직공제금, 적립일수, 공제부금, 가입·납부 문의는 1666-1122를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전자카드 발급, 전자카드제, 단말기, 출퇴근 태그 오류 문의는 1666-5119를 이용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적립일수만 빠르게 확인하고 싶다면 1666-1133 ARS를 활용하면 됩니다.

퇴직공제금은 지사에 직접 가야만 신청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건설e음 앱이나 홈페이지, 우편, 팩스 등 비대면 신청 경로를 먼저 확인하면 현장 이동이 많은 근로자도 훨씬 편하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전자카드도 영업점 방문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하나원큐, 우체국 스마트뱅킹 앱 등을 통한 비대면 발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카드 태그 오류나 단말기 문제는 현장 근로일수와 연결될 수 있으므로 문제가 생긴 당일 바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건설근로자공제회 고객센터를 빠르게 이용하는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 첫째, 퇴직공제 일반 업무와 전자카드 업무를 구분하기
  • 둘째, 적립일수와 현장명을 미리 확인하기
  • 셋째, 방문 전 건설e음 앱·홈페이지 비대면 신청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기

이 세 가지만 챙겨도 전화 상담이나 지사 방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고객센터|전화번호, 상담원 연결, 인터넷 상담, 지사·병원 안내까지

 

▲ 맨 위로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