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환급계좌 수정 방법

comprehensive income tax refund account edit

종합소득세 환급계좌를 잘못 입력했다면 홈택스에서 국세환급금 계좌를 변경 신고하거나 관할 세무서에 새 계좌를 제출하면 됩니다. 이미 종합소득세 신고가 끝났더라도 환급계좌만 별도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좌번호를 바꾼다고 종합소득세 신고 내용 자체가 수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잘못 입력한 것이 환급계좌뿐이라면 계좌개설·변경 신고만 진행하면 됩니다.   목차 환급금이 지급되기 전에 계좌를 바꾸는 방법 환급계좌는 본인 명의로 입력해야 합니다 … 더 읽기

연말정산 의료비 누락됐을 때 영수증 제출 방법

year end tax medical expense missing

연말정산 의료비가 누락됐다면 병원이나 약국에서 의료비 영수증을 발급받아 회사에 직접 제출하면 됩니다. 간소화 서비스에 표시되지 않는다고 해서 해당 의료비를 공제받을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실제로 의료비를 지출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영수증이나 진료비 납입확인서가 필요하며, 실손보험금으로 보전받은 금액은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목차 먼저 누락된 의료비를 다시 확인하세요 병원이나 약국에 영수증을 요청하세요 국세청에 … 더 읽기

부모님 병원비를 자녀가 결제하면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받을 수 있을까

parents medical expenses year end tax

부모님 병원비를 자녀가 직접 결제했다면 일정한 요건을 충족할 때 자녀의 연말정산에서 의료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자녀가 결제했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공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님은 해당 자녀의 기본공제대상자 범위에 해당하는 부양가족이어야 합니다. 의료비 세액공제에서는 부모님의 나이와 소득 요건을 적용하지 않지만, 부모님과의 가족관계와 생계를 같이하는지 여부, 자녀가 의료비를 실제로 부담했는지는 확인합니다. 또한 부모님을 다른 형제자매가 기본공제 … 더 읽기

연말정산 회사에 서류 제출한 뒤 수정할 수 있을까|추가자료 제출

year end tax documents correction

연말정산 서류를 회사에 이미 제출했더라도 회사가 연말정산을 최종 마감하기 전이라면 누락한 자료를 추가로 제출해 수정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회사가 이미 세액 계산을 끝내고 급여에 반영했거나 국세청에 지급명세서까지 제출했다면 처리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류를 빠뜨렸다면 이미 제출했으니 내년까지 기다려야 하나라고 생각하기보다 회사 연말정산 담당자에게 먼저 추가 반영이 가능한 상태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 더 읽기

아파트 팔았는데 재산세가 나온 이유|누가 내야 하나

property tax after selling apartment

아파트 팔았는데 재산세가 나왔다면 고지서를 받은 시점이 아니라 매년 6월 1일에 누가 아파트를 사실상 소유하고 있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재산세는 집을 판 날짜를 기준으로 보유기간을 일할 계산해 매도자와 매수자에게 나누어 부과하는 세금이 아닙니다. 현행 지방세법은 매년 6월 1일을 재산세 과세기준일로 정하고 있으며, 그날 재산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사람을 원칙적인 재산세 납세의무자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6월 1일이 … 더 읽기

연말정산 미리보기 예상세액이 실제와 다른 이유|반영되지 않는 항목

year end tax preview estimated tax

연말정산 미리보기 예상세액이 실제와 다른 이유는 미리보기 계산에 사용된 총급여·카드 사용액·공제금액이 최종 연간자료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는 최종 세액을 확정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일정 시점까지의 실제 사용액과 과거 공제자료, 근로자가 입력한 예상금액 등을 바탕으로 결과를 계산합니다. 이후 실제 급여나 상여금이 달라지거나 연말까지 신용·체크카드 사용액이 예상과 달라지고 의료비·교육비·월세·기부금 등이 추가되면 환급액이나 추가납부액도 바뀔 수 있습니다. … 더 읽기

중도퇴사자 연말정산 방법|퇴사 후 회사가 없을 때 신고 순서

former employee year end tax settlement

중도퇴사자 연말정산 방법은 퇴사한 뒤 같은 해에 다른 회사로 재취업했는지, 연말까지 새 회사 없이 지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퇴사할 때 전 회사가 한 번 세금을 정산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처리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근로자가 과세기간 중 퇴직하면 회사는 퇴직하는 달의 근로소득을 지급할 때 중도퇴사 연말정산을 합니다. 다만 퇴사 시점에는 근로자가 의료비·보험료·신용카드·월세 등 각종 공제자료를 충분히 제출하지 못한 … 더 읽기

연말정산 현금영수증 누락됐을 때|자진발급분 등록·조회 방법

year end tax cash receipt missing

연말정산 현금영수증 누락됐을 때는 먼저 해당 거래가 자진발급분인지, 본인 휴대전화번호로 발급됐는데 아직 귀속되지 않은 거래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특히 영수증에 본인 휴대전화번호 대신 010-000-1234가 표시돼 있다면 가맹점이 소비자 정보를 모르는 상태에서 발급한 자진발급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현금영수증은 바로 본인에게 귀속되지 않으므로 홈택스나 손택스에서 직접 소비자 등록을 해야 합니다. 국세청은 자진발급 현금영수증을 받은 경우 발급 다음 날부터 … 더 읽기

이직자 연말정산 방법|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 제출 기준

job changer year end tax settlement

이직자 연말정산은 같은 해에 전 직장을 퇴사하고 새 회사에 입사했다면 전 직장의 근로소득까지 합산해 처리하는 것이 기본이며, 이때 전 직장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현재 회사에 제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4월까지 A회사에서 근무하고 6월부터 B회사에 다녔다면 B회사 연말정산에서 A회사 급여와 B회사 급여를 합산해 해당 과세연도의 근로소득을 다시 계산하게 됩니다. 전 직장을 퇴사할 때 이미 세금 정산을 했는데 … 더 읽기

종합부동산세 분납 신청 방법|한 번에 납부하기 어려울 때

comprehensive real estate tax installment application

종합부동산세 분납 신청 방법은 고지금액이 크다고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먼저 납부할 종합부동산세액이 250만 원을 초과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종합부동산세는 원칙적으로 매년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납부하지만, 납부할 세액이 250만 원을 초과하면 일부 금액을 나눠 낼 수 있습니다. 분납 가능한 금액은 250만 원 초과~500만 원 이하인지, 500만 원을 초과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며 원하는 금액을 임의로 … 더 읽기